나의 새중앙교회 이야기
글쓴이: 이 덕인
꿈과 희망을 향해 달려가던 가장이 자신의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고 삶의 소망을 찾지 못하고 자녀에게
삶의 이유와 목적을 알게 하고자 하였던 계기가 되어 하나님께 나아오게 되었고
자녀만이 아니라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이 있었음을 알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신앙고백 이야기입니다.
* 하나님께 나오다(2007년6월24일 하나침례교회)
안녕하세요! 남성1 셀에 이덕인 입니다.
오늘 제 작은 간증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가지로 여유롭지 못한 가정환경 이었지만 부족함을 생각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나에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내 자신의 영역을 키워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과 제빵 일을 하면서 토끼 같은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두 아이를 둔 가장이 되었습니다.
평범하고 안락한 생활이었지만 배움에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는 욕망으로 변해 갔습니다.
결국 제과 일을 시작하면서 꼭 한번 유학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기에
주저 하다가 아내에게 유학을 가고 싶다는 말을 꺼냈습니다.
처음에 아내는 감당할 수 없다고 반대하였습니다.
가족 어느 누구도 찬성하는 이가 없었지만 삶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었기에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저는 서서히 준비하였습니다 .
먼저 직장상사에게 의사를 밝혔고 가족에게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웠습니다.
직장에서는 1년이라는 시간연장을 요청하였고 거절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받아들였습니다.
늘 저를 믿고 의지하던 아내에게 미안하였지만 가정에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아내를 위로하며 준비 하였습니다.
이 상황을 알지 못하는 민규와 아직 걷지도 못하는 은규를 책임져야 하는 아내에게는
너무나도 힘겨운 상황이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나에 의견을 믿고 따라준 아내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출국하는 날 둘째 은규 돌을 일주일 미리 돌상을 보고 김포공항에서 아내는 친정인 대전으로
저는 일본으로 무거운 마음과 발걸음을 옮겨야 했습니다.
익숙하지 못한 외국 생활에 두려움도 있었지만 아내와 연락하면서 서로에게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아마도 이때 서로 잊고 지냈던 사랑의 소중함과 필요를 일깨운 은혜의 시간이 아니었나 되돌아 보곤 합니다.
그러던 중 자주 연락하던 아내에게서 소식이 오지 않았고 저 또한 바쁜 생활 속에서 20일 정도 지났을 쯤에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우울증이 왔었다는 말에 저에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작은 누나의 진정 어린 도움으로 많이 회복되고 있다는 위안의 소식이었지만,
그 후로 저는 제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서서히 내가 만들고 있었던 꿈에 가치가 없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일본 생활 1년 만에 귀국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나 많은 짐을 지고 참고 지내온 아내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서울생활은 시작 되었고 아내는 하나교회에 저는 새로운 직장에 적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교회에서 초대예배가 있다고 하여 아내와 가족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기를 업고 예배를 드리던 어느 집사님과의 첫 만남이 있었고 제가 잊지 못할 말을 들었습니다.
교회에 다니게 된 이유가 자녀에게 삶에 목적을 찾아 주기 위함이라는 말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초대예배는 그 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 바뀌고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 공허함 대신에 편안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회사가 바빠 주일에도 출근하는 날이 많아지면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고
4시간이 넘는 출퇴근 시간과 늘 늦은 귀가가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더해져 가는 육체의 피로와 예배 때 느꼈던 마음의 편안함이 사라지면서
다시금 세상의 늪에 다시 빠져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아내의 변화는 저를 점점 감동으로 몰고 왔습니다. 늘 새로운 것에 두려움이 많았던 아내가
예배를 드리고 성경책과 함께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습니다.
아내가 받은 은혜가 저에게 전해진 것일까요?
제 마음 한 켠에 점점 교회에 가야 할 때가 왔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후견인 이었던 형제님과 함께 알파모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하만수를 통해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하였던 죄 들를 깨닫고 또한 은혜의 충만함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와 육체의 피곤으로 그 달콤했던 은혜도 점점 잊혀가는 안타가 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문산으로 이사하게 되었고 하나교회가 더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내의 한 단계 더 성숙된 변화는 절 감동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두 시간 남짓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문산에서 매주 셀에 참석하였고, 그런 아내의 믿음 커 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갑자기 TV를 없애자는 선언을 했습니다.
드라마 속에 주인공과 함께 기뻐하고 눈물을 흘리던 아내였기에 그 선언은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인즉 가족의 대화와 아이들과의 교재를 위한 방안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TV 의 불필요함을 느끼고 있던 중이었기에 감사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희들은 집에서 TV를 볼 수 없었고 대신에 자유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느낍니다.
늘 책을 보거나 아이들과의 교제와 더불어 아내와의 대화시간도 늘었지만 잠자는 시간도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또다시 아내의 폭탄과도 같은 선언에 적응하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
아침잠이 많았던 아내가 하나님과 서원으로 아침운동과 말씀암송을 시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도저히 아내의 의지로는 할 수 없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기에
하나님이 아니시고 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아내와 아이들과 아침운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렐루야'라고 외쳤습니다
다음날 고린도 전서 13장 말씀을 시작으로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앞 학교 운동장을 돌면서 아침 햇살과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내게는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능히 못하실 일 없으시다는 것을
아내의 삶에 변화를 통해 저에게 빛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감사 드립니다.
일본유학 시절의 그 시련은 오늘날 저의 가정의 충만한 은혜를 위한
하나님의 예정하신 그 크신 사랑이었다는 사실..
이제야 비로소 깨닫습니다.
저에 삶 속에서 과연 우선순위가 무엇이었던가를.
이제는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고
말씀으로 마무리하는 풍성하고 자유 한 삶 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요한복음 15장 7절 말씀처럼 늘 깨어 있는 삶을 살 것입니다.
이 모든 은혜와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다(2011년10월2일 새중앙교회와 첫만남)
어느 날 이대로의 삶은 영적 죽음의 길임을 알게 하신 주님의 인도함으로 첫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첫 봉사사역을 결단하는 인도함을 주신 은혜
장년1팀의 이덕인입니다.
오늘 이 시간 사역 간증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주님이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서울에 사시는 작은 누님의 전도로 서울 하나침례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시간이 허락되면 예배에 참석하는, 나를 위한 우선순위에서 한참 먼 믿음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의 이전으로 문산으로, 다시 문산에서 이 곳 교하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서울에 있는 먼 교회로 예배 드리러 가곤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저와 아내의 믿음 생활의 시작이었고 사랑과 관심으로 늘 아껴주던 형제자매님들의 관계성이
예배와 말씀으로부터 오는 신앙의 성숙 보다는 우선시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갈급함이 없는 습관적인 신앙 생활 속에서 언제부터는 회사의 일이 바빠지면서 일요일에도
출근하는 횟수가 많아졌고, 또한 오고 가는 길이 너무 힘에 부쳤습니다
당연이 성도들과의 관계성도 지속되지 못하고,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멀어지면서 ,
그 빈 공간에는 세상의 것들로 채워지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위기감을 갖게 된 저는 다급한 마음으로 신앙의 회복을 위해 가까운 교회를 찾아보자고
아내를 설득하게 이르렀고,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이 곳 새 중앙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일 목사님 말씀을 통해 예배의 마음이 회복되어가는 저를 확인 할 수 있어 기뻤지만,
아내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배 후에 은혜 받았어 라는 물음에 아내는 눈물만 흘리면서 모두가 은혜 받냐고 핀잔을 주고는 하였습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그 눈물은 은혜의 눈물이 아닌 저에 대한 원망의 눈물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무심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을 이루심은 결코 변치 않으셨습니다,
요즘은 아내의 그 원망의 눈물을 진정한 은혜의 눈물로 바꾸어 주신, 주님의 자비를 경험하곤 한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시는 목사님 말씀을 통해 점점 깨달아 가고 있었습니다.
신앙 생활 5년 동안 받아만 온 사랑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알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삶으로 변화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받다 온 그 사랑을 나누어 주라는 마음의 감동을 받고, 제가 할 수 있는 사역을 해야겠다는
선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사역 축제가 있어 주차 봉사사역을 신청하였고 목사님의 임명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아 보였지만 나도 이제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누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그것은 저의 만족이었고 일로써 다가 왔습니다.
그런 제에게 직분자 학교 훈련을 통해 주신말씀인 디모데 전서 1장 12절~17절 말씀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중간 생략)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를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 말씀을 통해 자격이 되어 받은 사람은 없고, 죄인 중에 죄인인 저의 삶에 주님의 긍휼을
입은 까닭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면서 제가 하고 있는 사역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만족을 위한 그리고 일로써 의무감으로 다가왔던 주차 봉사 사역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점점 내면의 기쁨으로 바뀌게 되었고,
기도하게 되면서 이 사역을 허락하신 주님의 절묘하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 마음이 바뀌게 되니, 예배 드리러 오시는 성도님들이 하나님께서 보기 시에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하게 되고,기쁨과 감사로 성도님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새 중앙 교회로 모여 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 성도님들을 뵐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속에서 은혜의 충만함이 넘쳐나고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사역 속에서 주님의 거룩하신 임재와 측량할 수 없는 그 영광의 세계를 기뻐하고
누릴 수 있는 아름 다운 주의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저의 영적 수준과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분량이 더욱더 확장 되어 지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신 그 거룩한 자리에서 서 있기를 간구합니다.
항상 저희 가족을 지켜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주님께 경배와 찬양 드리며,
그 통로가 되는 새중앙교회 형제 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세워지다[2014년 10월14일 오벧에돔 축복운동 간증문]
회중에서 예배자로 세우사 주님의 섭리안에서 주님의 예비하심의 복된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 앞에 서 있을 수 있는 인도함의 은혜와 예배를 위한 예배로 인한 삶
안녕하세요 장년1팀 이덕인집사입니다.
오벧에돔 축복운동을 통한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벧에돔 축복운동을 처음 알았을 때 교회행사라고만 생각하며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신청은 하였지만 회사 일의 바쁜 생산일정과 또한 마음의 크게 중요성을
느끼지 못해 출석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내의 온전한 오벧에돔 예배 출석을 옆에서 본 저는 하나님을 더 깊숙이
만나는 것과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기쁘기도 하며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벧에돔 축복운동 2회는 지나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저는 직장생활과 개인 사업의 선택에 서 있을 때
여름수련회에서 예배의 중요성을 깨닫고 또한 담임 목사님께서
예배자의 삶과 성경통독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성도의 삶이 아니라는 말씀을 들음으로 마음의 찔림을 받으며 매번 창세기에서
성경읽기를 포기한 나에게 도전의 마음이 생겼고 창세기부터 성경통독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불규칙한 시간과 일정하지 않은
분량에 통독이었지만 시작한 제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곤 하였습니다.
예배와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드리는 예배 가운데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깨달음과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벧에돔 축복운동 신청을 받는다는 광고를 들으면서
나의 여건과 생각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보자 라는 마음에
신청을 하였고 내가 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주님의 인도함에 의지하여
주님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서원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가운데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나에게 나를 위한 말씀이라는
기쁨가운데 출석하게 되었고 예배에 대한 기대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에 보다는 더 애쓰고 노력하여 개근하지는 못하였지만 정근을 하면서
주님안에서 예배와 말씀으로 인도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벧에돔의 예배는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아내는 오벧에돔에 개근하였고 이런 고백을 하더군요.
큰 복을 받을 줄 알았다고 그 큰 복이 저희 가정에 부족한 물질이었기에
큰 물질 채워짐이 있을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내가 말하였습니다.
저에 모습을 보면서 물질의 큰 복보다 정말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큰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제가 진정한 나의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였습니다.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예배 시간에 눈물 흘리며 우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예배 때 제가 눈물을 흘립니다. 생각해 봅니다.
처음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도했던 기도는 나의 강퍅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바꾸어 주시라고 했던 기도가 응답됨을 감사 드립니다.
지금까지 나를 기다리셨던 주님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축복의 삶임을 고백합니다.
2014년 1월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개인 사업을 준비하면서 큐티중에 주셨던 말씀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
이 말씀을 붙들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은혜와 감사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님을 알게 되었고 신앙으로 저와 아내는 하나가 되어 갔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오벧에돔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라는 것을요.
제 소망은 이번 오벧에돔에 반드시 개근하고 제 삶이 예배 자가 되는 것이며
동판에 새겨진 제 이름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모습과 온전한
신앙생활을 통하여 믿음의 유산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새중앙교회에 지체된 삶을 감사 드리고 새중앙 성도님들과 동역 할 수 있음과
담임 목사님에게 양육 받을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기다려주고
부족한 저를 채워주었던 아내와 민규 은규에게 고맙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주님 앞에 서 있는 삶이 때론 구속일수도 있지만 진정한 자유 함을 주시기 위한
주님의 위대한 계획아래 모든 성도님들이 인도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다(2016년4월24일 )
성경통독큐티로 영적 무지의 죄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주의 종 된 삶으로의 은혜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하심으로 주님을 믿는 믿음 주시며 구원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의인이라 칭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체 삼아 주시고 주님의 뜻 알아가게 하심을
또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는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가며 인도함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주시는 은혜를 공급 받아 살아갈 수 있는 내 교회에서
매년 주시는 언약의 말씀과 주일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매일 성경통독
큐티의 말씀이 균형을 이루어 날마다 영의 양식을 공급받아 주님의 백성으로
주님의 통치하심과 다스림을 받을 수 있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4년 넉넉한 승리의 말씀으로 사업장이 열리고 2015년 내가 너를 도우리라의
말씀으로 견딜 힘과 소망 있게 하시고 2016년 너는 복이 될지라의 말씀으로
복이 형통으로 나타나는 말씀 그대로의 신실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몸 된 교회에서 주일 성수하며 봉사하게 되었고 성경을 읽으며
예배 드리는 예배자로 세움을 받을 수 있었던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서 주의 종 담임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 받은 삶 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믿지 못하였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원 받았지만 그 사랑을 알지 못했던 내 자아를 깨닫게 하여 주신 것은
예배와 큐티 그리고 전도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하셨고 주님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 되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으로 인도함 받아
생명의 길에 있을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2014년 말씀으로 인도 받아 시작된 사업장이 교회 공동체 지체의 많은 도움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무리한 투자로 인해 2015년 파산 위기에 당면하게 되었고
예배와 큐티의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던 중 사무엘하 12장8절 "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노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 더 주었으리라"라는
하나님의 선지자 나단을 통하여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게 되었고
사업장이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었고 나의 정욕과 탐심 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무릎 끓고 엎드려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급하게 해결되어야 하는 물질이 누님을 통하여 입금된 것을 알게 되었고
주님의 긍휼하심과 사랑하심에 감사의 눈물만 흘렸습니다.
1차적인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부채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2015년 1년의 시간은
나의 정욕과 탐심을 깨닫게 하시고 잘라내는 연단의 시간이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2016년 너는 복이 될지라의 언약의 말씀처럼 복이 형통으로 나타나고 있어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내 교회에 뿌리내리고 지체되어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는 성도의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내 교회에서 주의 종 담임 목사님에게 양육 받고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목양의 아버지에게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다(교회비전이 나의비전)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 삼아 주시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는 교회의 일꾼으로 훈련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가고 참여자가 되는 것,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 없는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
신부된 교회를 이루어 가는 곳에 쓰임 받기 위한 믿음을 준비하는 신앙 생활되고
말씀대로의 가장성경적인 교회를 이루어 교회의 모든 지체와 주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며
사도행전29장을 써 내려가는 주의 종 된 삶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평신도 목양과 셀의 비전))
주님이 불러주신 이름 "소망"이로 영광의 소망이신 예수님의 믿음 가지고 예수님께 소망을 갖고
변화 받아 예수님의 사랑으로 나타나는 신앙의 성숙이 있고 말씀대로의 신본주의 공동체를 이루어
건강한 교회,셀로 세워져 치유와 회복이 있어 가정을 살리고 가정을 통하여 이 땅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 감당하여 천국에서 소망 있는 순례자의 삶,청지기의 삶,전도자의 삶입니다.
새중앙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예배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 주의 종 담임 목사님
중심의 우선 순위가 있는 담임목사님을 본받고 셀과 가정에서 본이 되는 신앙 생활되도록 애쓰고 힘써
자라나는 지체가 되겠습니다.
새중앙교회 모든 지체와 함께 동역할 수 있어 감사 드리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